한서대 항공관광학과 3학년 학생 45명이 6개월간 외국에서 이례적인 선진 서비스 교육을 받기 위해 2일 미국으로 출국했다.<사진>

이들은 오는 8월까지 6개월간 한서대 LA교육원에서 국제 감각과 전문 서비스지식을 함양하는 전문 수업은 물론 현지 서비스 훈련 및 문화 체험을 하게 된다.

오전에는 일반영어와 전문영어수업, 오후에는 초빙 강사들의 항공기 탑승 및 서비스에 대한 강의와 실습에 참여한다. 항공사를 방문하여 현장 시설을 이용한 서비스 교육을 받고 수영, 비상착륙, 탈출 훈련 등 실습도 할 예정이다.

한편 한서대 LA 교육원은 한서대 학생들의 어학 및 연수를 위해 100여 명을 수용할 수 있는 강의실과 기숙사 시설을 갖추고 있다.<서산=정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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