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양사이버대학교 다문화한국어학과(이진경 교수)와 미국 웰슬리대학(이선희 교수)이 공동으로 진행한 온라인 한국어교육 멘토링 프로그램이 성황리에 종료됐다. 이 프로그램은 한국어와 한국 문화에 대한 소통을 통해 언어와 문화에 대한 이해도를 향상시키는 데 기여했다. 2022년도부터 진행된 이 멘토링 프로그램에서는 건양사이버대학교 다문화한국어학과의 재학생 및 졸업생이 멘토로, 웰슬리대학교 한국어학과의 재학생이 멘티로 참여하여 한국어 학습 활동을 진행했다. 두 대학 간의 협력을 통해 한국어 교육의 질을 높이고,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가진 학생들과의 교류를 통해 서로의 경험을 나누는 기회를 제공했다.
멘토링은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진행되었으며, 학생들은 한국어 회화, 문법, 문화적 요소에 대해 심도 있는 학습을 진행했다. 멘토와 멘티 간의 활발한 상호작용을 통해 학생들은 실질적인 언어 사용 능력을 향상시키고,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받았다. 이 프로그램은 학생들에게 국제적인 네트워크를 형성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한국어 교육 및 문화 교류에 대한 관심을 높였다.
이진경 학과장과 이선희 교수는 "한국어교육 멘토링 프로그램은 한국어 교육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며,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언어 학습 경험을 제공하는 중요한 기회가 되었다. 앞으로도 이 프로그램이 계속 진행되어 더 많은 학생들이 한국어와 한국 문화를 알리고 공부할 수 있는 기회가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현재 건양사이버대학교 다문화한국어학과는 2025학년도 전기 모집 중이며, 신입 및 편입생을 2025년 1월 15일까지 모집한다. 자세한 사항은 입학 홈페이지(https://go.kycu.ac.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